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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님의 소식
중학교 시절 방학마다 화실을 들낙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대학때는 컴퓨터 수업 시간에 공부는 안하고 그림만 그렸던... 그때서 부터 그린 그림들이 여기 올라와 있네요. 그때처럼 언젠가.. 다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아.. 아쉬워요.. 미리 그림들을 인쇄했어야 하는건데요.. 준비가.. 다음 기회가 있을까요? ^^*
아.. 전시회.. 저도 참여하고 싶었지만.. ^^;; 임계님 이제야 답장을 쓰네요.. 여기서 시간날 때마다 종종 작품감상을 해야겠어욤.. 그럼 항상 행복하세요!
의상디자이너는 아닌데요.. 드로잉만 해보았죠. 자급자족이 가능했던 사회가 있었잖아요.. 만약 이 옷이 정말 공연의상이 되었다면 어떻게든 만들었겠죠.. 그치만 그림으로만 남겨졌답니다.. 아마 그 친구는 이 의상보다 다른 의상을 원하더근요.. *.*;;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하지만 만들어지진 못했어요..
^^ 아닌데요.. 당시 이 그림을 그릴때는 대학생이었구요. 친구 옷 한번 내맘대로 그려봤었어요. 이 옷을 입고 공연을 한다면 어떨까.. 그럼 공연은 겨울이겠죠. 하지만 그녀석 스타일은 제맘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

